「慰安婦問題」

 「慰安婦問題」に関する著作としては、
野田正彰氏の『見切り政治のあとに』(みすず書房) を薦めたい。
http://kaseyan.exblog.jp/12220510

 以前、『論座』に書いた拙稿も、お読みください。
http://www.zephyr.dti.ne.jp/~kj8899/ronz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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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se551 | 2011-12-18 22:56 | 社会 | Trackback | Comment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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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수하 at 2011-12-20 10:10 x
어제 김정일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고 새삼 김정일을 처음 대면(?)하게된 어린 시절이 떠오르더군.남과북의 대립이 한창이던 1970년대,남한에선 어린 국민학생들한테도 反共교육을 하던 시절이었지.10~12살 정도 무렵,어느 날 동네의 야산을 오른 나는 숲속에서 김정일의 사진과 북한체제를 선전하는 문구가 있는 "삐라"를 발견하고 줏었는데,당장에라도 북한군인들이 숲속에서 나타나서 나를 덮칠 것 같은 공포감이 엄습해와,그 자리에서 꼼짝도 못하고 바들바들 떨었던 적이 있었지.그때의 기억이 30년이 훨씬 더 지난 지금에도 남아있는 것을 보면 어린 나에게는 꽤나 충격적인 순간이었던 것 같애.결국 북한군인들이 쫓아서 따라올까봐 산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미친듯이 달려서 내려와 "삐라"를 배운대로 학교에 제출하고 30cm자를 상품으로 받았던 적이 있었지.
Commented by 김수하 at 2011-12-20 10:11 x
산 속에서 젊은 김정일과의 첫 대면은 "공포감"과"30cm자"를 어린 시절의 나에게 선물(?)해줬었지.나에게 이런 비밀스러운(?)추억을 안겨준 김정일도 어른이 되어서 보니 똑같은 사람이라는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사람이었던 그도 결국 세월이라는 시간의 흐름속에서 늙어갔고,결국 어제 뉴스릍 통해 김정일의 사망 소식을 접하니 잊혀져 있던 그와의 비밀스러운 추억(?)이 새삼 다시 떠오르네.
Commented by kase551 at 2011-12-20 21:11
아주 귀중한 “역사의 증언” 고마워.
과연 수하는 기억력도 좋네.

2000년 남북정상회담 때 “김대통령 덕분에 은둔생활에서 해방되었다”란 절묘한 말솜씨, 그리고 만찬 때 “여기서 이산가족을 만들면 안된다”라고 이산가족 상봉에 대한 미시지를 메스컴에 전달한 연출력 등 그 사람 언행에 “머리 좋은 사람이구나”란 인상을 받은 것을 아직도 나는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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