えぇ試合

 サッカーワールドカップで、
日本女子チームが優勝した。

 ホンマにえぇ試合でした。

 日本チームが二度突き放されて、
終了間際で二度追いつく展開も劇的やったけど、
PK(ペナルティキック)戦における
日米両チーム選手の顔が、また味わい深かった。

 そして、キーパー海堀のスーパーセーブ。
 よぉ止めたねぇ・・・・

 敗れた米チームのワンバック選手が、
日本チームをたたえる姿もよかった。

 しかし、ワンバックのシュートはすごかった。
 あれが初めに入っていたら、一気に押し切られていたかも・・・
 
 サッカーには門外漢やけど、
実にいい試合を見せてもらいました。

 日米両チームに敬意を。

 そして、日本チームの快挙に拍手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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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se551 | 2011-07-18 23:01 | スポーツ | Trackback | Comment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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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金琇河 at 2011-07-20 10:50 x
패랭이꽃(?)일본이 우승했네..축하해! 근데,아래글에서도 불만을 썼던데,일반적으로 일본언론에서 여자대표팀을 패랭이꽃에 비유하는건가? 아니면,이번에 처음? 한국에서는 10여년 이전에는 "한국娘子軍"이란 표현이 일반적이었는데,이 표현이 여자팀을 군대로 비유한다고해서 여론이 안 좋은 뒤로 그런 표현은 없어진 것 같애. 그리고 6호 태풍의 위력이 엄청 강력한 것 같은데,별 피해가 없는지? 시코쿠의 고치현이 피해가 심한 것 같은데... 아무쪼록,태풍이 조용히 지나가길 바랄뿐이야..
Commented by kase551 at 2011-07-20 22:49
축하해 줘서 고마워~

2004년에 일본축구혐회가 여자 축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애칭을 공모했거든. 그 중에서 협회장이 "패랭이꽃"을 뽑았다는 거지. 말하자면 그 협회장 아저씨가 일본여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패랭이꽃" 이었다 그 말이지....
한심해...

후쿠오카는 태풍피해를 거의 받지 않았어.
걱정해 줘서 고마워.

서울도 많이 덥겠지만 몸 조심하게.
Commented by 金琇河 at 2011-07-21 09:09 x
어제 친구랑 한잔했지! 아직도 후쯔까요이("이틀 취하기",일본어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단어.일본사람들은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해서,그런 관념이 재밌어)...ㅋㅋ 근데,궁금한 것이 여자에 대한 "나데시꼬"란 이미지가 보통사람들에게도 일반적인가? 아니면,애칭 응모작중에서도 그 축구협회장 아저씨의 개인적 생각? 원래 외국어로 장미,국화처럼 유명하지 않은(?) 꽃이름은 기억하기 어려운데,노무라 감독의 "쯔끼미소"에 이어서 "나데시꼬"도 알게 되었네... ㅋㅋ 물고기 이름도 어렵지...
Commented by kase551 at 2011-07-22 17:11
일본여자의 청초함을 칭찬하기 위해"야마또(일본이란 듯) 나데시꼬"란 말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 그것은 "암하노불" "경중미인"과 같이 어디까지나 하나의 이미지에 불과해. 보다 싶이 일본여자축구팀은 정확한 패스와 과감한 공격을 자랑하는 팀인데 그런 팀에 "청초"이미지를 부과하려는 것이 "발상의 빈곤"아라고 생각하거든. "하야부사(송골매)"가 "나데시꼬"보다 헐씬 좋지않아? 배철수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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